2012.01.22_홍콩with영미 아.로.새.기.다.


이소룡과 김영미.

이연걸과 나.

이연걸과 김영미.

삼성 사원 티내는 김영미.

내가 참 좋아하는 배우. 양조위.

스타의 거리에서............


2012.01.21_홍콩,마카오. 아.로.새.기.다.


아침에 무슨 사원을 갔었음.

저걸 흔들어서 빠지는 나무의 숫자로 길 흉을 점친다고...

난 다 좋은 것 만 나왔는데 이날 마카오에서 한푼도 건지지 못했다.

김영미 숨은그림찾기.

김영미는 홍콩에서 베필을 만났다.

마카오. 어딘지는 모르겠음.

이건 참 내가 사진 잘 찍는다는 증거사진.
성 베드로 성당.

먹으면서 좋단다. 사실 하나 다 먹으면 느끼함. 에그타르트.

복잡한 우리나라 명동거리 같은 골목.

마카오 베네치안리조트.

김영미는 돈을 벌어서 씐나했지만 나는 우울했다...

2012.01.20_홍콩 with영미 아.로.새.기.다.


홍콩 첫째날.

스탠리 마켓.

이건 김영미가 색깔 이쁘다고 좋아함.

부유한 동네라는군. 거리가 깨끗함.

리펄스베이. 나의 양조위가 저기서 화양연화를 찍었다고.

무서운척 하지만 엄청 귀여운 강아지. 김영미가 좋아함.

배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고. 그래서 저렇게 배가 시꺼멓다. 김영미는 무섭다고 안올라왔음.

여긴 야경보러 오는 곳인데 아직 훤하구만 가이드님이 델고온 빅토리아파크 정상. 다시 떠올리자면... 춥다.

흐리멍텅 하지만. 야경이라고.

흐리멍텅 하지만 야경이라고2.

가이드님이 찍어준 정말 잘 나온 사진. 형제를 알아볼 수 없으니 둘다 절세가인이다................


그리고 숙소. 우리가 묵었던 하버프라자 리조트시티. 정말 깨끗하고 넓고 조식도 맛나고 좋았음.




라디오 천국이, 아.로.새.기.다.

끝났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500일의 썸머

세번이나 봤지만, 이 가을 또 생각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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