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첫째날.
스탠리 마켓.
이건 김영미가 색깔 이쁘다고 좋아함.
부유한 동네라는군. 거리가 깨끗함.
리펄스베이. 나의 양조위가 저기서 화양연화를 찍었다고.
무서운척 하지만 엄청 귀여운 강아지. 김영미가 좋아함.
배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고. 그래서 저렇게 배가 시꺼멓다. 김영미는 무섭다고 안올라왔음.
여긴 야경보러 오는 곳인데 아직 훤하구만 가이드님이 델고온 빅토리아파크 정상. 다시 떠올리자면... 춥다.
흐리멍텅 하지만. 야경이라고.
흐리멍텅 하지만 야경이라고2.
가이드님이 찍어준 정말 잘 나온 사진. 형제를 알아볼 수 없으니 둘다 절세가인이다................
그리고 숙소. 우리가 묵었던 하버프라자 리조트시티. 정말 깨끗하고 넓고 조식도 맛나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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