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0] 이클립스-트와일라잇3 w.i.t.h.c.o.f.f.e.e

슈렉을 보여준 보답으로 고스란히 돌아온 이클립스.

잘 모르다가 예전에 친구들이랑 뉴문을 봤는데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친구들은 1탄보다 잼 없다고 했었지만,,, 난 그때 1탄을 안봤던 관계로 비교따위 패스하고 뉴문 재밌었음.

그래서 3탄인 이클립스도 완젼 보고싶었었음. 고마워요^^~



에드워드와 벨라의 꽃밭에서의 염장씬으로 시작과 엔딩을 장식했다.

시작할 때부터 영상이 넘 이뻤다는..

벨라가 그렇게 되고자 하는 뱀파이어의 인생.. 원치 않게 뱀파이어가 되었고, 또 가슴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던 로잘리와 제스퍼의 스토리도 나와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웃음요소도 쫌 많았던 듯. 제이콥과 에드워드의 질투심 폭발로 인해 좀 많이 웃었다.

전투씬은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흥미진진했고.

벨라의 고런 양다리걸침은 쫌 어이가 없었음.

물론 사람 마음이야 자기자신도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서도,,,

나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벨라의 행동에 의아했을 듯.

이 편이 마지막이겠지?? 이제 둘이 결혼하면, 벨라가 뱀파이어가 될텐데, 그리고 나서의 일들은 잼 없을 듯.

영화를 보고 나니, 언젠가는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난다 ^^

이번 휴가땐 어디 갈데도 없는데, 집에서 뒹굴거리며 함 읽어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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